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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생활 침해 사범 특별단속

관리자 기자 입력 2003.08.12 11:52 수정 2003.08.12 11:52

 구미경찰서(서장 김성배 사진)가 지난 4월10일부터 5월10일까지 실시된 `서민생활침해사범 특별단속'을 실시해 도내 1위를 차지했다.

ⓒ 중부신문

 이번 단속기간 중에는 지난 4월16일 원평동 우일총포사에서 발생한 강도살인사건 피의자 김모씨(32) 등 2명을 조기에 검거해 구속하는 등 강도사범 20명(구속11명, 불구속9명), 갈취사범(구속3명, 불구속1명), 절도사범 62명(구속17명, 불구속45명) 등 총86명을 검거했다.
 구미경찰서는 경찰청장 관서표창과 함께 김종서 형사계장 등 2명이 지방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구미경찰서는 6월16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추진중인 `강력범죄소탕 100일작전 기간' 과 더불어 전직원이 총력을 기울여 서민생활 침해사범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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