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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빈집 대책은 없나"

관리자 기자 입력 2004.05.31 06:57 수정 2004.05.31 06:57

 고령화와 이농현상의 가속화로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빈집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유입인구가 없는 농촌마을의 빈집은 그대로 방치되어 흉가가 되는가하면 흉가가 뒤섞인 농촌마을은 옛정취를 잃은지 오래고, 붕괴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에도 노출되어 있다고 김대호 의원이 시정질문을 통해 지적했다.
 이에대해 시는 농촌지역 빈집 정비사업은 정부의 농촌주거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적으로 연차별 추진계획에 따라 매년 재활용 또는 철거조치되고 있고 철거비용으로 40만원을 보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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