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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의 소리를 군정에 반영

관리자 기자 입력 2004.05.31 04:58 수정 2004.05.31 04:58

여론 수렴제도인 군정 모니터제

ⓒ 중부신문

 군민의 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한 군정모니터요원 간담회가 지난 24일 개최되었다.
 간담회에서는 22명의 모니터 요원이 참석했으며 군에서 운영하는 요원은 모두 31명이다.
 군정 모니터제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주민중에서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선정하여 운영하는 여론 수렴제도로 간담회에서는 모니터요원의 역할과 중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하기도 했다.
 또한 모니터 요원들은 그동안의 활동경험을 바탕으로 군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으며, 기산면의 권찬기씨 등 4명은 농촌비닐 쓰레기 분리수거 개선 건의 등 5건의 개선사항을 건의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군정을 추진함에 있어 주민의 목소리는 아주 중요한 사항”이라고 하고 “모니터요원들의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 군정에 반영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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