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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토직파기 이용 직파기술 시범

관리자 기자 입력 2004.05.31 03:01 수정 2004.05.31 03:01

 (사)전업농 경상북도연합회 정태근(56세) 회장은 이번달 경북 최초로 복토직파기를 활용한 시범 직파 기술을 선 보였다.

ⓒ 중부신문

 이는 기존 건답 직파와는 달리 벼 종자를 비료와 동시에 파종하고 그 위에 복토를 끼 얹는 농법으로 해평면 해평리 정회장의 논 3천 5백평에 일품벼와 주남벼를 직파하고, 쌀 시범단지로써 올 한해 풍년수확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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