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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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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2천6백여명의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금오산 잔디광장에서 열린 단계백일장에서 바르게살기 구미시 협의회 정성기 회장(구미시의원, 원내사진)은 정신문화가 피폐되는 추세를 극복하기 위해 선현의 얼을 계승하기 위한 단계 백일장의 의미을 이렇게 짚었다.
구미지역 주요기관장, 학생, 학부와 교사등 3천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단계백일장은 산문,운문, 서예부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6월중 시상식에서 수상하게될 인원만도 총 202명에 이른다.
지난 해 바르게살기 구미시협의회를 맡은 후 질서의식의 대중화와 건전한 시민정서를 자리매김시키기 위해 앞장서오고 있는 정회장은 재선의 시의원으로서 체감의정의 실현에도 능동적으로 활동해 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일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