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중부신문 |
|
김천시 교향악단은 1999년 뮤즈쳄버 오케스트라의 창단으로 출발해 2001년 김천시 교향악단으로 개편했으며 여러차례의 정기연주회와 향토작곡가와 시인을 위한 가곡의 밤, 청소년 협주곡의 밤, 제야의 타종식을 겸한 송년음악회, 김천시립 예술단의 서울국립극장 연주회 동참 등 지역출신 전문연주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땀방울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경북에는 시립교향악단 체제로는 포항시립교향악단이 유일하지만 향토출신 전문연주자들이 자발적으로 창단하고 만들어 민간교향악단으로서 연주회를 꾸려나가고 있는 곳은 김천시가 유일하다.
이에따라 금년에는 김천시가 운영하는 김천시립교향악단의 창립을 계획중에 있으며 이로 인해 한층 더 성숙하고 수준 높은 문화적 자존심을 가진 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