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림의 김갑순 대표이사는 지난 1984년 아포농공단지에 (주)우림을 설립하여 컬러 TV와 모니터 전자관의 핵심부품인 편향요크에 톱니파 편향 전류를 공급,제어하는 편향요크용 커넥터를 생산하여 전량 수출해 왔으며, 90년부터 품질혁신활동을 통해 동종업계에서 최상의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기업으로 성장 시켜왔다.
정우전자(주)의 김연택 대표이사는 1993년에 정우전자를 개령면 신룡리에 설립하여 TV와 모니터 부문의 핵심부문인 고압발생기 및 편향코일을 전문적으로 생산해 수출하는 업체로 성장시켜 왔으며 사업개시 10여년만에 국내공장을 추가로 칠곡에도 설립하고 중국 청진 및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도 법인을 설립하는 등 왕성한 사업확장의 경영수완을 발휘, 2000년에 ISO9000 획득과 2001년엔는 Single PPM 인증획득을 하는 등 철저한 품질경영으로 동종업계의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다.
김천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우수 기업들을 지속적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