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캠페인에서는 건강에 대한 가치와 책임의식을 심어주고 술잔 안 돌리기운동과 금연침 시술과 담배피우는 스모키슈의 실험으로 담배로 인한 오염물질은 태아의 주위에 모여들고 태아모평의 타르, 니코틴은 태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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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술 마시며 피우는 담배는 독이 되어 돌아온다는 현수막을 걸고 대학생들에게 금연, 절주 전단지 2천매를 나눠주었다.
보건소 직원과 김천대학교수 등도 참가한 이번 금연, 절주 캠페인을 통해 금연의 폐해와 건전한 음주문화 정착을 위한 술잔 안 돌리기 운동을 점차 확대 한다는 방침이다.
김천시보건소는 이번 캠페인에서 예상밖으로 많은 관심을 이끌어 냈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