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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들에게 필요한 농협으로…

관리자 기자 입력 2004.05.24 03:40 수정 2004.05.24 03:40

 도개 농협이 어려운 농촌 지역에서 농민들에게 꼭 필요한 조합으로 거듭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 중부신문

 무엇보다, 지역 농협 종합 업적평가 결과 3년 연속으로 도내 순위 9위, 구미시지부 관내 1위를 차지하고 있어 조합원은 물론 직원들의 자긍심이 대단하다.
 2003년도 결산결과 출자배당 10%, 이용고 배당 5%, 비료 환원사업 4.5%및 유류 환원, 장학제도등 조합원들을 위해 대폭 지원하였으며, 올해에는 상호금융 대출금이자에 대한 이용고 배당을 50% 까지 환원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도개 농협은 올해 방울 토마토 일본 수출 판로를 개척하여 100억불 탑 달성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농산물 365코너, 계약재배, 농산물 판로망 개척등 경제사업에 역점을 두어 작목반 활성화에도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직원들은 관내 소년^소녀 가장돕기 및 결식아동돕기와 함께 재향향우회 및 원로 노인조합원 챙기기에도 모범을 보여주고 있어 지역발전에도 기여 하고 있다.
 이실용(원내사진) 조합장은 “원로조합원들의 노고가 농협의 성장을 낳게 했으며, 재향향우회 회원들에게 고향 살리기 차원으로 지역농산물 및 농협 애용을 부탁하고 있으며, 보답 행사로 경로위안잔치를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며 원로들에게 감사를 우선했다.
 이와관련 지난 7일 개최된 원로조합원 경로 위안잔치에서는 지역 어르신의 흥겨운 효의 한마당이 되었으며, 조합장은 장수 조합원들에게 큰 절을 올리는등 감사의 날 축제로 분위기를 띄웠다.
 이날 행사는 농악을 시작으로 윷놀이, 초청공연 및 노래자랑, 시상 및 경품추첨등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주부대학동창회, 농가주부모임, 농협사랑주부모임의 봉사의 손낄 또한 경로효친 정신을 일깨우게 한 흐뭇한 한마당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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