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8개 읍^면 남녀새마을지도자들은 지난 14일 도개면 `사랑의 쉼터(원장 김혜선)’를 방문해 농산물 알뜰시장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물품 100만원 상당과 성금 30여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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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애아동들의 아빠, 엄마가 된 8개 읍^면 남녀지도자들은 함께 대화를 나누고 식사도 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정신지체아동 25명이 함께 생활하는 사랑의 쉼터는 버려진 폐교를 보호시설로 활용 한 것으로 지난해 12월 구미시로부터 인가를 받아 교사2명과 원장 1명이 정신지체아동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