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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조ㆍ김태환 당선자 건교부장관 면담

관리자 기자 입력 2004.05.24 03:13 수정 2004.05.24 03:13

 12일 구미출신 한나라당 김성조 국회의원과 김태환 국회의원 당선자는 건설교통부장관을 면담한 자리에서 경부고속철 역사를 조기에 완공하고, 이용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건의했다.

 두사람은 면담을 통해 경부고속철 김천역사는 구미와 김천사이의 가장 적절한 위치에 조기에 완공될수 있도록하고, 기존 철도의 축소, 환승시차문제에 따른 불편을 적극해소하는 한편 보다 합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철도운행 시스템을 정비해 줄 것을 촉구했다.
 두사람은 또 대한주택공사가 보급한 도량동 5주공 아파트 문제와 관련 지역민의 요구사항을 전달하고, 제기된 문제가 조속하고 원만하게 해결될수 있도록 현안파악과 대책마련등에 건설교통부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대해 건설교통부 장관은 모든 문제가 조기에 해결될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상호간 보다 적극적인 논의와 협의를 통해 좋은 결실이 도출될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성조 의원과 김태환 의원 당선자는 앞으로도 구미지역을 위한 일에는 지역구에 관계없이 상호 협력해 나간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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