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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인터넷뉴스&뉴스 사회

△ 금 오 산 △

관리자 기자 입력 2004.05.24 03:13 수정 2004.05.24 03:13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꺼져 가는 어린 생명에게 한줄기 빛이 될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모아야 합니다. 어린이는 우리의 희망이자 미래이니까요.”
 지난 21일 열린 난치병어린이돕기 캠페인에 참석한 참석자들은 난치병은 어른들의 무분별한 환경파괴와 지나친 부모의 욕심이 빛어 낸 사회적 문제가 원인이라는 점에 함께 공감.
 한 참석자는 “어른들의 지나친 욕심에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는 것이 사실”이라며 “한 가정의 문제가 아닌 사회전체의 문제로 인식하고 이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것이 어른 된 도리가 아니겠느냐”고 반문.

신고 포상금이 있다구요
 가짜 양주 제조회사를 신고하면 1천만원의 신고포상금이 지급되면서 가짜양주 판매업소들이 최근 대거 적발.
 국세청은 올해 1월 15일이후 판매업소 5곳을 적발한 것을 비롯, 음성적인 전문 제조범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지속적인 정보수집을 실시. 이와함께 가짜양주 제조자 신고포상금도 최근 5백만원에서 1천만원으로 인상.
 국세청 관계자는 주위에 빈 양주병을 수집하는 사람이나 가짜양주 제조장으로 의심이 갈 때에는 지체없이 신고해 주길 당부.

성공적인 대회 맞습니까
 “성공적인 대회개최는 좋았지만 이에 상응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아 걱정입니다.”
 칠곡군이 아카시아 벌꿀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에 대해 자축하는 분위기 가운데서도 올해 꿀생산이 최악의 흉작이 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자 대회성공이 무색하다는 반응.
 양봉업자들도 날씨탓이기 하지만 축제를 열어준 군과 시민들에게 왠지 편치 않는 눈치가 보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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