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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선산)김씨 대종회 회장 -김 호 용-

관리자 기자 입력 2004.05.24 02:47 수정 2004.05.24 02:47

 “ 갈수록 미풍양속이 피폐화 되면서 우리 조상님들이 우리에게 물려준 덕과 미, 얼을 오늘에 계승, 발전시켜야 한다는 시대적인 사명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우리의 것이 가장 아름답고 소중하다는 마음가짐을 새

ⓒ 중부신문

 이사회를 개최한 일선(선산)김씨 대종회 김호용 회장은 조상대대로 물려받은 덕과 얼을 계승발전시키는 것이 후손들에게 주어진 몫이라고 강조했다.
 “ 자기 자리에서 기본을 갖추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어른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이를 행동으로 옮기는 상경하애의 정신이 어느때보다도 중요한 시기라”는 김회장은 화합을 다지고, 우리의 전통을 계승발전시켜 나가야 하는 것이 후손들의 해야 할 일임을 거듭 강조했다.
 김회장은 특히 “ 서양문물이 비판없이 수용되는 국제화 사회 속에서 우리의 것을 소중하게 가꾸는 것이 바로 종친회와 나라를 사랑하는 첩경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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