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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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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경상북도 이의근 도지사, 경북경영자총협회 김영석 회장, 한국노총경북지역본부 이철우 의장등 노사정 대표들은 지역경제를 이끌어 가는 동반자로서 신뢰를 통한 노사화합이 지역발전과 고용안정의 밑거름임을 인식하고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이번 선언문은 지난 2월 구미지역에서 열린 산업평화정착을 위한 선언문에 이어 나온 것으로서 경북지역은 노사정이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한마음을 가진 도시로 대외에 많은 인지도를 높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에 따라 강성노조에 대해 경계를 하고 있는 외국인 자본이 경북지역에 유치되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이날 노사정 공동 선언문에는 기업이 일자리를 늘릴수 있도록 공동노력을 기울이고, 고용안정에 최선을 다하며, 기업의 해외이전을 자제하고 해외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공동노력을 다한다고 명시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