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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우호증진은 모두가!

관리자 기자 입력 2004.05.17 02:31 수정 2004.05.17 02:31

캠프캐롤 `좋은 이웃상' 시상식 열어

ⓒ 중부신문

한·미간 친선도모 효과적

 왜관읍에 있는 캠프캐롤이 한미 우호증진과 교류협력에 공이 많은 한미 관계자를 대상으로 제2회 좋은 이웃상 시상식을 가졌다.
 지난 6일 열린 시상식은 ‘리차드 영’ 부대장이 한미 친선과 유대강화를 위해 부대복지관에서 개최하였으며 군수와 20지원사 제4지역 사령관 제임스 엠, 조이너 대령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배상도군수는 ‘왜관시가지 관문도로 개설에 적극적으로 협조한 리차드 영 부대장과 낙동강 자연정화활동에 공이 많은 웰리엠 바넷 화학대장 등 3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미군측 조이너 사령관은 이강해 석전중학교장과 석전리 이태윤씨, 재향군인회 경북도지회 등 2개 단체에도 좋은 이웃상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주한 미군사령관인 리온 제이 라포트 대장이 시행하는 좋은 이웃 프로그램의 일환을 군과 주한 미군측은 이 행사를 통해 한미간의 친선을 도모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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