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구미경제 발전연구원(이사장 추병직, 전 건설교통부 차관)이 주최하는 지역발전을 위한 상공인, 시민간담회가 이달중 열릴 예정이다.
구미경제발전연구원은 참석한 구미지역 주요 사회단체장과 상공인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구체화시키기 위한 노력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의정삼우회 열려
구미시의회 제3대 의회 전현직의원으로 구성된 의정삼우회(회장 마창오. 간사 이규원)가 12일 구미시 광평동에 소재한 음식점 제주바다에서 열렸다.
전현직의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월례회에서 마창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의정삼우회가 자리를 잡아나가고 있는 만큼 앞으로는 정보공유에 더욱 관심을 기울이면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노력을 경주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정삼우회는 발족이후 회의에 참석이 저조한 회원들에 대해서는 정기 총회에서 제명한다는 입장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구미지역으로서는 처음으로 민주평통 자문회의 중앙상임위원에 임명된 연규섭 전부의장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이규건 박사 총선 출마 선언
최근 감사원 출신의 이규건 박사가 총선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박사는 지난해 실시된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한 한나라당 구미시지구당 공천경선에 김관용 현시장과 함께 경선에 나서면서 지명도를 높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