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읍,면에 결원이 많아 공무원들의 어려움이 큰 만큼 정원대로 충족시켜 읍,면행정이 원할하게 수행될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의회는 또 의회사무국 공무원이 부족한 상태에서 업무수행에 어려움이 뒤따르는 만큼 충원이 뒤따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의회는 또 현직공무원의 후생복지 시책과 퇴직공무원에 대한 후생복지시책을 강구하라고 요구했다.
공무원 직장협의회와 관려해서도 의회는 도내 10개 시중 김천시만 구성이 되어 있지 않다고 지적하고 조기에 협의회를 구성 공무원의 권익 향상에 기여토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시의회신청사 사업비에 일백억원의 땅값까지 포함시킨것은 시의회가 막대한 시세를 낭비한다는 지적을 받을수 있다며 시정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