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이 8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구미시의회 3대의원들의 모임인 의정삼우회 행보에 관심이 집중.
최근들어 열린 월례회에 유력 인사를 초빙한 의정삼우회에 이처럼 관심이 쏠리는 것은 삼우회 회원들의 입김이 지역 현지에서도 위력을 발휘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
이에대해 일부 회원은 " 의정삼우회는 총선이나 시장보선이 구체화될 경우 개인플레이를 하기보다는 전회원이 의견을 모아 결국 일심동체형으로 가야되지 않겠느냐."고 피력.
인동동 사무소 봉이냐
인동동 사무소에 때아닌 이방인(?)들이 몰려 직원들의 업무가 폭주. 이는 최근 지방자치단체의 민원행정망 전산화로 어디에서나 민원업무가 가능해져 칠곡 석적지역 주민들과 인동지역 주민들이 인동동사무소로 몰려들고 있기 때문.
이에따라 인동동사무소는 인근동사무소에 비해 2배가 넘는 민원 처리를 실시하고 있는 실정.
인동동사무소의 한 관계자는 "업무가 너무 과도하다"며 "인근 동사무소에서 직원들을 파견해 줘야 하지 않겠냐"며 볼멘소리.
시간만 끌면 뭐하나
오래 끄는 인사 치고는 그리 시원하지는 않습니다"
최근 두어달 이상을 끌다가 인사를 단행한 칠곡군은 발표전부터 거론되던 사람들이 인사대상이 되었음을 보고 반응들이 반반씩...
어차피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는 인사라면 반이라도 만족하면 되는 것 아니냐며 무덤덤한 반응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