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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리콘밸리(주) 이동국 과장(우)이 ‘우수사례 협약기업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
|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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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학장 최재윤)가 지난 9월 3일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으로 열린 '2026년 Best of CHAMP+'에서 2관왕의 쾌거를 거뒀다.
이번 행사에서 구미캠퍼스의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사업(지산맞) 협약기업인 김천 소재 실리콘밸리(주)가 '우수사례 협약기업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대학에서 직접 제출한 사업홍보 영상은 '콘텐츠 숏폼 부문 은상'에 선정됐다.
협약기업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실리콘밸리(주)는 디스플레이, 모바일, 전기차(EV),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첨단 산업에 필수적인 방열 및 전자파 흡수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특히, 실리콘 폼 등 고기능성 소재 분야에서 독보적인 양산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급성장하는 전기차 시장의 요구에 발맞춰 전기차 배터리용 면압패드(Compression Pad) 개발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역량 있는 강소기업이다.
구미캠퍼스는 실리콘밸리(주)와 긴밀히 협력해 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한 훈련과정을 선제적으로 개발 및 제공했다.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최재윤 학장은 "우리 대학의 맞춤형 훈련을 통해 위기를 성장의 기회로 바꾼 실리콘밸리(주)의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고, 대학이 직접 기획한 콘텐츠까지 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도약할 수 있는 든든한 직업훈련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