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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모사곡동 새마을부녀회, '행복한 반찬 나눔' 실시

임주석 기자 입력 2026.08.23 12:07 수정 2026.08.23 12:07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60가구 전달

ⓒ 경북중부신문
상모사곡동(동장 김수연)은 지난 20일 상모사곡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선자) 주관으로 관내 독거노인과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60가구를 위한 ‘행복한 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조리한 반찬을 직접 포장했으며, 새마을지도자 상모사곡동 협의회가 배달에 동참해 각 가정에 음식을 전달하고 이웃들의 안부를 세심히 살피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김선자 부녀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보듬는 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 경북중부신문
김수연 상모사곡동장은 "이웃을 위해 온정을 모아주신 새마을 남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지역 단체의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따뜻하고 살기 좋은 상모사곡동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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