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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포동(동장 김영찬)은 지난 22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5가구를 직접 방문해 여름 이불, 즉석 삼계탕 등 11종의 생필품으로 구성된 ‘폭염 대비 쿨(COOL) 키트’를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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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모금된 ‘함께모아 행복금고’ 모금액을 통해 위원들은 물품과 함께 폭염 대비 행동수칙을 안내하며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안부를 세심히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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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현 위원장은 “유난히 무더운 올여름, 어르신들이 시원하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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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찬 양포동장은 “이번 지원이 어르신들의 건강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활성화되어 많은 이웃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전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