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를 내리고 행복을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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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향 행복충전 DAY행사에 참여한 주요 보직자들 |
|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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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병원장 김성호)은 지난 20일 본관 지하 1층 구내식당 앞에서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감사와 소통을 위한 ‘순천향 행복충전 DAY’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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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호 병원장이 교직원에게 음료를 전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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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감사를 내리고 행복을 전하다’를 주제로 경영진들이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조직 내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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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석락 사무처장이 교직원에게 카스테라를 전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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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김성호 병원장을 비롯해 김우석 전략기획실장, 신경숙 진료지원계 부장, 김경희 간호부장, 김석락 사무처장 등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해 커피를 직접 제조·제공하며 직원들을 맞이했다.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 오렌지주스 등 다양한 음료와 카스테라를 전달하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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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호 병원장 등 주요 보직자들이 음료를 제조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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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병동 근무와 교대근무로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교직원과 원내 협력업체 직원들에게도 별도로 카스테라를 전달해 병원 구성원 모두가 행사의 의미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했다.
행사는 음료와 카스테라 배부 동선을 분리해 혼잡을 최소화했으며 위생장갑과 손 소독제를 비치하는 등 식품 위생과 안전관리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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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호 병원장, 김우석 전략기획실장이 교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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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병원장은 “환자 곁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든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작은 커피 한 잔이 직원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휴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서로 존중하고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직원과 환자 모두가 행복한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