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도의원 김천지역 선거는 3곳 중 1곳에서만 선거가 진행된다.
김천 도의원선거는 지난 4년 전 실시된 선거에서도 3곳 모두 국민의힘 후보와 무소속 후보간의 대결이 펼쳐졌고 그 결과, 3곳 모두 국민의힘 후보들이 당선되기도 했다.
|
 |
|
| ↑↑ 1선거구 국민의힘 최병근 후보 |
| ⓒ 경북중부신문 |
|
|
 |
|
| ↑↑ 2선거구 국민의힘 이우청 후보 |
| ⓒ 경북중부신문 |
|
번 김천 도의원선거에서도 제1선거구와 제2선거구는 국민의힘 최병근 후보(68년생)과 국민의힘 이우청 후보(57년생)만 후보로 등록해 선거 없이 당선자가 결정되었다.
|
 |
|
| ↑↑ 3선거구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박성현 후보 |
| ⓒ 경북중부신문 |
|
|
 |
|
| ↑↑ 3선거구 기호 2번 국민의힘 조용진 후보 |
| ⓒ 경북중부신문 |
|
이에 비해 제3선거구는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박성현 후보(71년생)와 기호 2번 국민의힘 조용진 후보(79년생)가 대결을 펼치게 되었다.
이번 선거는 김천지역에 출마한 유일한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의원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간에 펼쳐지는 선거구로 지역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선거구는 4년 전 실시된 선거에서 국민의힘 조용진 후보가 11,859표(58.57%)를 득표해 8,387표(41.42%)를 득표한 무소속 김세운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