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 핵심 메시지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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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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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우용하)는 5월 6일 문경새재도립공원에서 개최 중인 ‘문경 찻사발 축제’를 찾아 축제 관람객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대국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북 지역의 대표 축제인 문경 찻사발 축제를 찾은 수많은 시민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친근하게 전달하고,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라는 핵심 메시지를 공유하여 일상 속 안전 의식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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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캠페인 현장에서는 시민 참여형 투표 이벤트를 통해 대한민국 산업현장의 주요 사고 유형을 알아 보고, 자신만의 필수 안전 수칙을 선택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후 문경 찻사발 축제 관람객이 현장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는 티 인퓨저 물병과 야외 활동에 유용한 양우산 등을 배부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우용하 본부장은 현장에서 시민들과 소통하며 안전의 가치를 직접 전파했다. 우 본부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가족이 더 행복한 내일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삶의 터전인 일터의 안전이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산재예방 전문기관으로서 노동자가 소중한 가족의 품으로 안전히 귀가하고, 화목한 일상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현장 안전 중심의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