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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학장 최재윤)는 지난 4월 15일 학생 의견을 신속히 반영하고 교육·행정서비스 전반의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기 중·후반에 실시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학기 초에 선제적으로 운영함으로써 학생 불편을 조기에 발굴·개선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최재윤 학장을 비롯해 교학처장, 행정처장 등 주요 관계자와 학생회 대표, 과대표, 기숙사 층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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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미팅에서 제기된 건의사항(학내 편의시설, 교육환경, 생활관 및 식당 등 불편 사항)에 대한 후속 조치 결과를 공유했으며 이어진 시간에는 학사 운영, 교육환경, 교내 안전사고 예방, 생활관 서비스, 편의시설 등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의견을 폭넓게 나누었다.
이날 지난해 미팅에 참여했던 한 학생은 “작년에 건의했던 내용들이 신속히 반영돼 감사드리며 학교에서 개선된 사항들을 재학생 모두가 알 수 있도록 널리 공유하는 시스템이 마련되면 좋겠다.”고 의견을 전했다.
최재윤 학장은 “타운홀 미팅은 학생들의 실제 요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만족도 높은 교육환경이 마련되도록 캠퍼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금연문화 확산, 안전한 캠퍼스 환경 조성, 학생 주인의식 강화 등 공동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