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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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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현종 스님)는 지난 23일 LG전자노동조합 구미지부(지부장 조봉래)의 후원을 받아 장천면복지회관에서 저소득층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저소득층 독거노인 76명을 포함해 총 120여명이 참여했으며 LG전자노동조합 구미지부는 삼계탕 식사 준비를 비롯해 차량 지원과 자원봉사 활동을 지원했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어울림예술단이 공연 봉사를 펼쳐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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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를 후원한 LG전자노동조합 구미지부 조봉래 지부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건강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정서적 교류와 문화가 어우러진 시간으로, 폭염 속 지친 독거 어르신들에게 작지만 깊은 위로와 활력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