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중부신문 |
|
구미 아코디언 오케스트라 제4회 정기연주회 ‘시민 행복·나눔 콘서트’가 지난 21일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
|
| ⓒ 경북중부신문 |
|
장인환씨 사회로 진행된 이날 정기연주회는 곽민석 지휘자의 지휘 아래 그리운 금강산 등 17곡이 연주되었으며 마지막은 몇 일 앞둔 성탄절의 의미를 담아 캐롤송 모음을 연주했다.
|
 |
|
| ⓒ 경북중부신문 |
|
본격적인 연주회 앞서 이규원 단장은 “귀한 걸음으로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구미 아코디언 오케스트라는 지난 2021년 3월 30일 창단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난관과 우여곡절 속에 눈물겨운 인고의 시간을 감내해 왔으며 그 결과, 2024년 구미시 동아리페스티벌에서 73개 출전팀 중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74주년 호국보훈음악회, 지산샛강보존축제, 구미라면축제, 전국사진대회, 도민 찾아가는 음악회 등 지역의 크고 작은 문화행사들에 참여해 왔다.”고 밝혔다.
|
 |
|
| ⓒ 경북중부신문 |
|
또, 이 단장은 “그 동안 물심양면으로 후원금과 연습 장소를 특별히 제공해 준 형곡새마을금고를 비롯한 경북도, 구미시, 구미농협, 인동농협, 구미시산림조합, 금오새마을금고, 도량새마을금고, 원남새마을금고, ㈜중앙디스플레이, ㈜경원산업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규원 단장은 “추억의 대스타 가수 남일해, 곽민석 지휘자, 장인환 사회자, 찬’s난타와 아코디언 앙상블로 마음껏 노래하고 즐기는 최고의 밤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
 |
|
| ⓒ 경북중부신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