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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원익 페스티벌 "성료"

임주석 기자 입력 2024.10.31 11:39 수정 2024.10.31 11:39

창사 40주년 맞아 지역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 열어
구미 대표기업 원익큐엔씨,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40년의 역사를 이어가

ⓒ 경북중부신문
구미를 대표하는 반도체 선도기업 ㈜원익큐엔씨(대표이사 백홍주)가 지난 30일 원익큐엔씨 S캠퍼스에서 ‘위드원익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구미 시민과 임직원 가족을 초청하여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
1부에서는 임직원과 가족들을 위한 마술쇼, 버블쇼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구미 시민들이 참여하며 원익큐엔씨와 지역사회 간의 유대와 소통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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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큐엔씨는 1983년 구미에서 설립된 향토기업으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쿼츠와 세라믹 제조, 반도체 소재·장비부품 세정, 디스플레이 및 의료기기용 램프사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성장을 이루어왔다. 특히, 꾸준한 기술 개발과 적극적인 투자로 글로벌 쿼츠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세계적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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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큐엔씨는 창사 이래 40여 년간 상호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분쟁 없는 선진 노사문화를 실천하고 있으며, 그 결과, 2022년 고용노동부의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과 ‘노사문화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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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해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되고 코스닥대상 일자리 창출 기업상을 받는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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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홍주 원익큐엔씨 대표는 "지역 기업으로서 구미시민들에게 사랑받은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다양한 사업들은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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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와 40년을 함께한 원익큐엔씨가 지역 주민들을 이번 행사에 초청해주신 덕분에 시민들이 일상에 활력을 얻을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모습이 기대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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