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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메모리 반도체 전문회사 KEC는 지난 23일 회사내 그린봉사단을 중심으로 ‘낙동강 1사 1둔치 가꾸기 사업’의 일원으로 낙동강변 체육공원에서 정화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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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KEC 경영지원팀 이상혁 팀장을 중심으로 KEC 그린봉사단 단원들은 KEC 지정구역에서 지역사랑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실천자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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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1사 1둔치 가꾸기 사업’은 지난 2014년 구미시에서 낙동강 살리기 사업으로 조성된 낙동강 둔치를 구미시 소재 기업체, 민간단체 등과의 협력관리를 통해 친환경적인 명품 수변 공간으로 가꾸어 나가기 위해 추진하게 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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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정화활동에 함께 한 이상혁 KEC 경영지원팀장은 “KEC는 구미산업단지 1호 입주기업으로서 구미시민과 함께 지역의 환경보전을 위한 정화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향토기업이 되겠다.”고 낙동강 1사 1둔치 환경 정화활동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