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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장경부)는 지난 6일 낙동강체육공원에서 경북도와 구미시 주최로 열린 ‘제19회 외국인주민문화축제’에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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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국내 상주 외국인 153만명(취업자 92.3만명)과 고용허가 외국인 근로자의 입국이 급증하는 등 외국인에 대한 안전보건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기에 추진되어 더욱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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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경기도 화성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업재해에서 보여주듯 산업재해 취약계층인 외국인 근로자들이 가상의 산업재해를 체험할 수 있도록 VR 체험존을 운영하고 각국의 언어로 번역된 안전보건자료 및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맞춤형 캠페인을 실시해 참석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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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장경부 본부장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간접 산업재해 체험을 통해 언어의 한계를 넘어 안전의식이 향상되길 바라며 안전보건공단은 외국인 근로자 안전강화 대책의 이행을 위해 체계적인 교육·콘텐츠를 보급하는 등 안전보건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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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노동자 입국 규모(만명) : (’17~’20) 5.6 → (’22) 6.9 → (’23) 12 → (’24) 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