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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LG드림페스티벌 "성료"

임주석 기자 입력 2024.09.30 11:09 수정 2024.09.30 11:09

9월 28일 낙동강체육공원 특설무대
노래/댄스 부문 TOP3 경연결과 노래부문 대상 '구구', 댄스부문 대상 '더퀸즈'
2부 행사로 SBS컬투쇼 야외공개방송 진행 MC김태균, 황치열

ⓒ 경북중부신문
제21회 LG드림페스티벌이 지난 28일 낙동강체육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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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LG자매사(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팜한농, LG-HY BCM) 협의체인 LG경북협의회(회장 문혁수)에서 주최하는 LG드림페스티벌은 춤과 음악을 사랑하는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구미에서 개최하고 있는 전국 청소년 대표 문화축제로, GOD 김태우, 10센치 권정렬, 황치열, 주민정, 류원정 등 수많은 스타들이 배출하며 꿈의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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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본 행사에 앞서 지난 9월 5일 온라인 예선(472팀, 1,534명 참가)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20개팀이 9월 21일 또 한번의 본선 경합을 치뤘고 TOP3 총 6개팀이 최종 선발되었다. 이 날 결선에서는 선발된 TOP3 팀들이 낙동강 체육공원에 마련된 LG드림페스티벌 특설무대에 올라 우승을 향한 열띤 경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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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SBS 컬투쇼’ 와 연계해 노래부문 우승자에게는 방송 출연기회를 제공했다. 노래부문 우승팀 구구는 “LG드림페스티벌을 통해 컬투쇼에 출연해 꿈을 향해 조금 더 나아갈 수 있는 환상적인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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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스컬&하하, 위클리, 영파씨, 흰, 황치열, 브브걸, SF9, 적재, 에이핑크 등의 축하공연이 진행되어 참가한 시민들과 청소년들에게 즐겁고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MC로 참여한 황치열씨는 “LG드림페스티벌 출신으로 더욱 응원하겠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행사를 통해 즐거운 추억을 간직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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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LG경북협의회 관계자는 “LG드림페스티벌은 청소년을 꿈을 응원하며 구미시민들과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앞으로도 지역 상생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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