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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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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학 원남새마을금고 이사장이 브랜드가치연구소와 세종대상국민위원회 주관으로 지난 2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24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 어워즈’ 시상식에서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사회공헌부문)을 수상했다.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을 수상한 김태학 이사장은 지난 2012년 원남새마을금고 부이사장을 시작으로 지난 2016년 제13대 취임한 이후 당시, 1,692억원이었던 자산을 강한 리더쉽을 발휘하며 9년간 1,958억원을 증가시켜 2024년 현재 3,650억원 자산의 대형금고로 성장시켰다.
김 이사장은 회원 복지 향상을 위해 45인승 대형버스 2대를 운영하며 버스기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회원들과 소통하기 위해 필요시 마다 직접 운전대를 잡고 금고 홍보와 발전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김 이사장은 또, 소외계층의 장애인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것은 물론, 금고 산하 ‘여성대학’과 각종 취미교실, 65세 이상 회원들을 위해 ‘행복산악회’, ‘청춘대학’ 등을 새롭게 결성,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공동체 일원으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되어 드리기 위해 ‘새로이 봉사단’을 창단, 지역 및 금고 행사에 많은 지원활동을 하는 등 지역과 금고 발전에 버팀목 역할에 충실하고 있다.
특히, 김 이사장은 수십년간 방치된 구미 송정동 듀클라스 옆 부지를 매입, 회원들을 위한 공익사업을 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 중에 있다.
김태학 이사장의 이 같은 노력은 본 금고 최초 대통령 표창, 새마을금고 중앙회 포상, 구미시 관내 최초 일반서비스 은행부문 대한민국서비스만족 대상 수상 등으로 열매를 맺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김태학 이사장은 “항상, 마음속에 회원을 찾아가고 회원이 가족이라는 신념에 따라 생활하다 보니 뜻하지 않게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이라는 큰 상을 수상하게 되었으며 이 상은 부족한 저를 아낌없이 응원해주고 묵묵히 도움을 주시는 회원님들과 함께 받은 상이라고 생각하며 끝으로 원남새마을금고의 발전이 곧 지역사회의 발전임을 항상 염두에 두고 지역성장 발판을 마련하는 금융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