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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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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장애인체육관(관장 김휴진)에서 지난 6월 정년 퇴임한 김윤수씨가 지난 13일 추석을 맞아 구미시장애인체육관에 50만원 상당을 후원, 지역 장애인들을 위한 삼계탕 400인분 무료식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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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올해 2024년까지 10년간 구미시장애인체육관에서 근무하였던 김윤수씨는 시설 및 소방설비 등을 점검하고 공사 및 보수하는 등 체육관을 방문한 지역 장애인들과 비장애인들이 안전하게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왔고 지난 6월 직원들의 감사패와 축하를 받으며 정년 퇴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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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수씨는 “10년간 구미시장애인체육관에서 근무하면서 함께 울고 웃으며 지냈던 지역 장애인분들과 김휴진 관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에게 이번 기회를 통해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봉사활동 등을 통해 체육관과 연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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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장애인체육관 김휴진 관장은 “안전한 체육관이 될 수 있게 지난 시간 동안 계속해서 노력해주었던 김윤수씨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다시 한 번 정년퇴임을 축하드리며 우리 체육관도 김윤수씨의 마음을 이어받아 안전하고 건강한 체육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