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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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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방서는 5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5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운곡초등학교가 초등부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소방청이 주최하고 한국소방안전원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동요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안전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35개팀(유치부 16, 초등부 19)이 참가하여 경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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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곡초등학교는 기존의 도레미송을 ‘안전행복song’으로 편곡·개사하여 올해 6월 김천소방서 대표로 경상북도 119소방동요 경연에서 대상 수상과 더불어 전국대회 출전 자격도 얻게 됨에 따라 5일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에 참가했다.
이번 전국대회 참가를 위해 도 대회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는 데 중점을 두고 방학에도 시간을 할애하여 연습에 임했고, 이무경 지도강사와 합창부 학생들의 최선을 다한 노력과 여러 학부모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이번 전국대회에서 값진 은상을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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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호 김천소방서장은 “이번 전국대회 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최선을 다해 경연을 준비한 강사님과 학생들에게도 감사드리며 이번 경연 참가 과정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