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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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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랑의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경상북도 이·미용지회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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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5일, 16일 양일간에 걸쳐 상주시 청리면 학하리 소재 침례교회에서 지역 어르신 11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농촌 이·미용 봉사활동을 주도한 배홍직 한국이용사회 경상북도지회장(보금 헤어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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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지회장은 양일간에 걸쳐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미용 봉사활동에 권미숙 경북도미용장협회 지회장과 회원(이다예솜, 오성우, 은현주, 서정희, 장옥미, 나창욱, 심경남, 이영순, 이혜경, 김현옥, 임유순, 김진아)들이 함께 참여했다.
양일간에 걸쳐 진행된 이·미용 봉사활동은 날씨가 무더웠음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은 정성을 다해 어르신들의 머리를 다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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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에 참여한 모 회원은 “평소 머리를 다듬기 위해 시내까지 나가야 하는 번거러움이 있는 어르신들이 이번 이·미용 봉사활동에 감사함으로 표할 때 더 큰 보람을 느꼈다며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참여하겠다.”는 뜻을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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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홍직 한국이용사회 경상북도지회장(앞줄 왼쪽서 두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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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행사를 주도한 배홍직 한국이용사회 경상북도지회장은 “어르신들이 즐거워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이 많은 보람을 느꼈다고 표현할 때 많은 감동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