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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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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산학융합원(원장 박재우)은 7월 18일 본원 대회의실에서 지역혁신프로젝트사업의 성공적인 사업추진과 성과확산을 위한 사업연계 협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경북경영자총협회, 경북산학융합원 등 세 기관의 일자리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북지역 세부사업간 연계성을 강화하여 시너지 효과를 도모하고, 사업간 성과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 및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본 사업은 고용노동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지원사업(지역혁신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경주‧영천‧경산지역의 31개 자동차부품 감소군 기업을 대상으로 경북산학융합원의 퇴직전문기술인력을 매칭하여 미래차 전환을 위한 기술지원과 사업다각화‧공정개선에 필요한 재료비를 지원하여 기업성장 및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경북산학융합원에서 추진하고 있다.
경북산학융합원 박재우 원장은 “미래차 산업 전환에 따라 도내 내연기관 중심의 자동차부품 업계가 소멸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지역 일자리사업 유관기관간 협업을 통해 사업을 연계 추진 하는데 있어 큰 의미가 있다”며, “각 기업이 성공적으로 미래차 산업 전환에 대응하고 우수 사례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