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장경부)는 7월 11일 경북교통문화연수원(구미시 구평동)에서 ‘온열 질환 최신 사고사례 및 예방대책 공유 포럼’을 진행했다.
장마철 이후 찾아올 폭염에 대비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포럼에서는 관내 건설현장, 물류센터, 마트 등 온열 질환 위험 사업장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온열 질환 최신 사고사례 및 예방대책이 공유됐다.
장경부 경북지역본부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여름철 폭염에서 힘들게 일하는 근로자가 온열 질환으로 고생하거나 심지어 사망까지 하는 비극적인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며 ‘물, 그늘·바람, 휴식’으로 대표되는 온열 질환 예방 대책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