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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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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지난 7월 4일부터 7일까지 열린 제19회 세계검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남자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60개 국가에서 참가했으며 남자 단체전은 예선경기를 거쳐 각 조별 4개국이 리그전을 통해 1위를 차지한 국가만 본선 16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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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가대표는 에콰도르, 벨기에, 말레이시아 등으로 구성된 리그전에서 조 1위를 차지해 16강에 진출했고 중국과 싱가폴을 차례로 이겨 4강에 진출했으며 미국과의 경기에서 4대 1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일본 국가대표를 만난 결승전에서는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1대 3으로 져 아쉽게도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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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미시청 검도팀의 이강호 감독이 코치로, 박시우 선수가 선수로 각각 출전해 국가대표팀이 준우승을 차지하는데 일조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