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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용 국회의원 제22대 국회 임기를 시작하며

임주석 기자 입력 2024.06.03 09:46 수정 2024.06.03 09:46

“한결같이 겸손하게 처신하면서, 더 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 경북중부신문
정희용 국회의원(고령군·성주군·칠곡군)이 제22대 국회의원 임기를 시작하며 “한결같이 겸손하게 처신하면서, 더 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거대 야당의 입법폭주에는 단호히 맞서되, 대화와 협치의 노력으로 국민 눈높이에 맞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으며 대한민국의 도약을 위한 우리 정부와 대통령의 성공, 정권 재창출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또, 정 의원은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지역 맞춤 기술혁신 신성장산업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기후변화 대응과 재해재난 최소화를 위해 정부 및 전문가들과 함께 정책 제도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낙동강 전선을 지역구로 둔 국회의원으로서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강화에도 더욱 신경 쓰고 장애인을 포함한 약자 보호를 위한 입법활동도 꾸준하게 해 나겠으며 특히, 고령군‧성주군‧칠곡군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더욱 매진하고 지난 초선 4년 동안 장학금 5,000만원을 기부했던 것처럼 앞으로도 계속해서 꾸준히 장학금 기부와 봉사활동을 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정희용 국회의원은 “늘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하겠다며 앞으로도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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