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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새마을부녀회(회장 신애영)는 지난 6월 28일 라오스 농사이 마을을 방문하여 새마을국제협력사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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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새마을부녀회는 읍ㆍ면ㆍ동부녀회장 21명이 참여한 이번 새마을국제협력사업을 통해 농사이 마을의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어린이, 그리고 마을주민들에게 필요한 크로키북, 크레파스, 구충제, 어린이물품 등 약 350점과 지원금 63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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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구미시새마을부녀회는 농사이 마을을 방문하여 마을주민들과 대화를 통해 그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해보는 우정의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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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행사를 진행한 신애영 회장은 “농사이 마을의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함으로써 어린이들의 꿈과 미래를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그 동안 멈추어 있던 구미새마을 해외사업의 물꼬를 터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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