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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달 25일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지부장 송일수)는 신한SOL 동전 기부 서비스를 통해 마련된 1천만 원의 후원금으로 학습물품키트 50박스를 구성하여 지역아동센터 경상북도지원단에 키트를 전달했다. 사진은 오른쪽부터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 송일수 지부장, 지역아동센터 경상북도지원단 권현진 단장.(사진제공=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 |
|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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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지부장 송일수)는 신한SOL 동전 기부 서비스를 통해 마련된 1천만 원의 후원금으로 학습물품키트 50박스를 구성, 지역아동센터 경상북도지원단에 키트를 전달하여 저소득 가정 아동을 지원했다.
이번 학습물품 지원사업 ‘굿한 스터디’는 4-5월 두 달 간 진행되었으며 5월 23일 사업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구미시 내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중 초등학교 저학년 저소득 가정 아동 50명을 대상으로 가방, 문구세트, 필독서로 구성된 키트를 전달했다.
전달식은 지난 달 25일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에서 진행됐으며 송일수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장, 권현진 지역아동센터 경상북도지원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송일수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장은 “지역사회 내 아동을 위해 후원금을 마련해 준 신한은행과 신한 SOL 고객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학습물품키트 지원을 통해 코로나19로 벌어진 아동 간 학습격차가 조금이나마 해소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권현진 지역아동센터 경상북도지원단장은 “이번 기회에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중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지원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며 여러 가지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에서 운영하는 신한SOL 사회공헌 서비스는 지정된 계좌에 있는 천원 미만 잔돈이 자동으로 기부되며, 모아진 기부금은 굿네이버스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는데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