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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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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행복재단(대표이사 이욱열)은 경북도의 정신문화와 우리 선조들의 예술과 전통이 깃들어 있는 경주 황룡원에서 ‘경상북도 사회복지마스터 과정’ 입교식을 개최했다.
경북도 사회복지 분야 중간관리자를 대상으로 전문성 강화 및 리더십을 향상하고자 지난 2021년부터 진행한 경북도 사회복지마스터 과정은 올해로 제3기가 되었으며 5월 2일 입교식을 시작으로 6주간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과정은 △메타버스로 만나는 새로운 사회복지, △지속가능한 사회복지와 ESG경영, △사회복지 현장의 올바른 노무관리 및 권익 등으로 구성했으며 교육과정을 통해 중간관리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장애인, 노인 등 다양한 사회복지 분야의 소통과 새로운 정보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구축에 중점을 두어 운영할 계획이다.
현재, 경북도 사회복지마스터 과정 수료생은 재단과 함께 매년 ‘사회복지시설 리더십 향상 교육’을 통해 도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사회복지 리더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이날 입교식에서 이욱열 경북행복재단 대표이사는 “이번에 실시한 교육과정으로 사회복지 마스터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경북행복재단은 사회복지서비스 발전과 도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