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고용복지+센터는 올 4월부터 취업 정보‧역량이 부족하여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를 지원하는 ‘구직자 도약보장 패키지’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구직자 도약보장 패키지’ 사업은 인공지능(AI) 기반 직업역량진단 시스템인 잡케어(Job care)를 활용하여 구직자가 희망하는 직업과 현재의 보유 역량 간의 차이를 분석하고 취업 가능한 일자리, 자격증, 직업훈련 등 정보를 제공하고 1:1 심층 상담을 통해 중장기 관점의 경력개발로드맵 설계 지원, 단계적인 목표에 따라 직업훈련, 취업 의욕 고취 프로그램 등으로 적극 이행을 유도하여 취업역량을 높이고 이후 적합일자리에 집중 매칭하는 종합 고용지원서비스이다.
|
 |
|
| ⓒ 경북중부신문 |
|
구미고용복지+센터는 실업급여 수급자 중 적극 구직 희망자, 청년 구직자, 전자ㆍ기계업종 구직자를 주요 서비스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취업이 힘들어 고민 중인 구직자나 경력개발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업 참여자에게 고용센터 전문 상담원이 이력서ㆍ자기소개서ㆍ면접클릭닉 등 제공, 구직 의욕 제고 및 취업 준비가 필요한 경우에는 취업역량 강화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취업역량 향상을 지원한다.
또, 취업 준비가 된 구직자에게는 집중 취업알선, 동행면접 서비스제공, 구직자 맞춤형 채용행사 ‘잡고데이(JOB-GO DAY)’를 개최해 취업 성공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은 구직자는 고용센터 3층 구직자 도약보장 패키지 전담창구를 방문(또는 전화) 후 진입 상담을 거쳐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김기홍 구미고용복지+센터 소장은 “구직자 도약보장 패키지가 구직자들의 취업 역량 제고와 경력개발로 이어지고 더 나은 일자리로 도약 할 수 있는 사업이 되도록 고용센터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