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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이미영 SOS심리상담센터장, 이태경 다온 열린마음 심리상담센터장, 박재항 더맑음심리상담센터장, 임진호 도담언어심리발달센터장, 주상욱 마음숲언어심리상담센터장, 손경희 봄소리심리상담센터장, 이선미 이린심리상담연구소장, 이연주 이음심리상담센터장, 김지현 이음언어발달센터장(사진 제공 :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 |
|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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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지부장 한민희)는 지난 26일 심리치료센터 및 언어발달센터 총 9곳과 함께 국내외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협약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에는 봄소리심리상담센터(대표 손경희), 마음숲언어심리상담센터(대표 주상욱), 이린심리상담연구소(대표 이선미), SOS심리상담센터(대표 이미영), 도담언어심리발달센터(대표 임진호), 다온 열린마음 심리상담센터(대표 이태경), 이음심리상담센터(대표 이연주), 이음언어발달센터(대표 김지현), 더맑음심리상담센터(대표 박재항)가 참여했으며 굿네이버스는 위기가정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심리치료비를 포함한 다양한 복지서비스 및 사례지원을 제공하고 심리치료센터에서는 지역 내 위기가정아동을 연계함과 동시에 해외 아동 결연을 통한 정기적인 후원에 동참했다.
‘좋은이웃센터’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정기후원에 동참하는 굿네이버스 대표 나눔 캠페인이다. 후원에 참여하는 센터는 해외아동과 결연을 맺고 도움이 필요한 아동의 성장과 꿈을 지원한다.
한민희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장은 “국내외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용기를 나눠준 9개의 심리치료센터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에서도 좋은이웃센터와 함께 아이의 마음과 삶이 건강하게 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북 지역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센터’ 캠페인 동참을 희망하는 심리치료 및 언어발달센터는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054-604-2700)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