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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신용보증재단 & 국민은행, 특별출연 업무협약 체결

임주석 기자 입력 2023.04.24 18:47 수정 2023.04.24 06:47

경북 버팀금융 연계 시 2년간 2% 이자 지원
김세환 이사장 "소기업‧소상공인 금융 부담 완화" 최선

ⓒ 경북중부신문
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세환)은 24일 국민은행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 국민은행 특별출연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국민은행이 특별출연금 12억원을 출연하고 경북신보는 특별출연금 재원으로 총 180억 원의 보증을 지원한다.
이번 협약보증은 경북도 내에 사업장을 둔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경북 버팀금융 특례보증과 연계 시 경북도에서 2년간 2%이자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협약보증의 신청 ‧ 접수는 경북신용보증재단 상담 예약 후 영업점으로 신청하면 된다. 방문이 어려운 경우 재단 홈페이지에서 비대면 신청할 수 있다. 상담예약은 경북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또는 AI 콜센터(1588-7679)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김세환 이사장은 “올해 금융기관 협약으로 약 161억 원의 특별출연금을 확보했으며 앞으로 금융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경북신용보증재단의 자산건전성을 확보하여 소기업‧소상공인들의 금융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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