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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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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근로자들의 구인, 구직, 취업을 위한 2023 경상북도 JOP매칭데이 행사가 오는 4월 2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본부 별관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 경상북도, 김천시, 구미시, 칠곡군이 주최하고 경상북도 위기근로자지원센터가 주관한다.
이번 행사는 전기ㆍ전자, 자동차부품 산업 기업체 위주로 진행되고 지역 구인기업체 10개가 참여하며 부대행사로 취업타로관, 심리상담관 등이 운영된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경상북도 위기근로자지원센터(팀장 최철영)는 경북 김천, 구미 칠곡지역의 고용안정과 일자리창출을 통해 기업 생산성 향상 지원 및 시·군의 발전을 도모하고 고용안정이라는 막중한 국정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고용노동부, 경상북도, 3개 시·군, 지역 취업기관·단체들과 합심하여 산업특화된 전자 및 부품 생산기업의 필요 맞춤인력과 인재육성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 기업 인력난과 지역 실업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022년 4월부터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위기근로자에게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 고용생태계 안정화를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한편, 최철영 경상북도 위기근로자지원센터 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구인 기업체는 부족한 인력난을 해소하고 근로자들이 자신이 원하는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 근로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