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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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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곡새마을금고와 고아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에서 서문환·안성수 현 이사장이 당선됐다.
지난 달 27일 실시된 사곡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에서는 기호1번 서문환(사진) 현 이사장이 기호2번 이주원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
서문환 이사장이 당선된 이번 투표는 총투표수 2,473표에서 무효 10표를 제외한 유효 투표수 2,463표 중, 서문환 후보가 1,820표(73.89%), 이주원 후보가 643표(26.11%)로 1,177표 차이로 당선됐다.
고아새마을금고 이사장에는 현 안성수 이사장이 단독 출마해 지난 달 16일 열린 임시총회에서 당선이 확정됐다.
서문환 이사장은 "초심을 잃지 않고 오로지, 금고 발전과 회원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정도경영을 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말했다,
안성수 이사장은 “고아금고가 자산 5백억원을 돌파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금고를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