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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코로나19로 어려운 취약계층 나눔 실천

안현근 기자 입력 2022.12.14 13:15 수정 2022.12.14 01:15

성심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에 후원물품 전

ⓒ 경북중부신문
 국민건강보험공단 구미지사(지사장 박무근)는 30일 구미시 선산읍에 위치한 ‘성심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를 찾아 시설종사자 및 이용자들을 격려하고 사랑의 쌀 나눔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노인통합지원센터는 신체적·정신적·사회적 이유로 일상생활유지가 곤란한 복지사각지대 취약 및 위기노인에게 일상생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안정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곳이다.
이날 후원물품전달은 연말을 맞이하여 지역사회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희망을 전하고 이웃사랑 실천 및 나눔 문화 확산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하고자 직원들로 구성된 ‘건이강이 봉사단’이 매월 급여에서 자율적으로 기부한 사회공헌기금으로 취약계층에 전달할 지역농산물 사과, 밀감 등(80만원상당)를 전달하고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박무근 지사장은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면서 “앞으로 지속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보 구미지사 건이강이봉사단은 지난 2005년 발족한 이래 매월 사회공헌기금을 이용하여 무료급식 배식봉사, 아름다운 가족자매 결연세대 및 시설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모든 직원들의 변함없는 실천과 따뜻한 마음으로 국민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의 세상, 건강한 세상’을 만들어 훈훈한 사회분위기 조성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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