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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바른유병원, 위기가구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후원금 전달

김락상 기자 입력 2022.08.17 15:01 수정 2022.08.17 03:01

17일 300만원, 고아지역 내 취약계층 대상 지원

ⓒ 경북중부신문
바른유병원(원장 유영상)은 17일 위기가구 주거환경개선 지원을 위한 후원금 300만원을 금오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승희 바른유병원 부장, 강호근 고아읍장, 김하곤 고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민간위원장, 안진희 구미시청 복지정책과장, 김휘연 금오종합사회복지관 부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고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인 ‘새롬하우스 홈케어서비스’에 사용될 예정이다.
고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고아읍 내 취약계층 가정의 도배, 장판 등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공간 개ㆍ보수와 필요에 맞는 살림살이를 지원해 위기가정의 안전하고 깨끗한 주거환경 조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이승희 바른유병원 부장은 “구미지역 내 소외이웃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조금이나 개선해 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아울러,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병원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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