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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묘지관리 작업 중 사진 |
|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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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산림조합(조합장 김병철)은 올 추석(9월 10일)에 앞서 코로나19로 고향 방문과 묘지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조합원과 국민들을 대상으로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
벌초와 묘지관리는 선조에 감사를 표하는 중요한 생활문화이나 최근 인구의 고령화 및 핵가족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해 고향 방문도 어려워지자 전문적인 벌초 대행 서비스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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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묘지관리 작업 후 사진 |
|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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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벌초는 해마다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벌초 대행 서비스 신청 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관리가 가능한 전문 업체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아울러 묘지 훼손의 우려가 있는 만큼 작업자의 전문성과 추석 성묘 시 발생 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줄 수 있는 전문업체를 선택해야 한다.
한편, 김병철 구미시산림조합장은 “산림조합의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는 전문성을 보증하는 서비스로 이용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객이 만족하는 벌초·묘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기여 하겠다.”고 밝혔다.
※ 문의 : 구미시산림조합 기술지도과(054-481-0727)